편지

by 박주영 posted Jan 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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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편지는 윤국진 목사님과 나눈 이메일 입니다. 여러분과 같이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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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국진 목사님
 
새해 인사드립니다. 2009년 1월 앤아버 소망교회 청년 수련회때 회장했던 박주영 입니다.
몇달전 신시내티에서 코스타 공동대표회의때 또 잠깐 뵈어죠? 기억이 나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금,토,주일해서 앤아버에서 청년부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1년전 윤국진 목사님께서 그 춥고 눈많이 오는 길을 오셔서 고생하시고 열심으로 말씀증거해 주셨던 기억이 많이 났습니다.
항상 빚진자 처럼 목사님께 죄송하기도 했고, 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항상있었는데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리려 합니다.
 
목사님. 1년전에 목사님께서 저희 청년부의 2배의 부흥을 선포하셨고
저희들이 1년동안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고, 기도하며 헌신하였습니다.
1년전 청년들만 수련회에 25명이 참석하였는데
이번 수련회때 55명이 참석하고 앤아버 지역의 캠퍼스를 위해 헌신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너무나 가슴벅차고 기쁜일이었습니다.
 
모두가 성령안에서 하나가되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올려드렸습니다.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윤국진 목사님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꼭 이 복된 소식을 같이 나누고 싶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 어디선가 뵙고 교제 나누길 원합니다.
 
박주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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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 감사합니다.
주의 나라를 보며 소망을 품고
그 소망을 포기하지 않고 간직하며
그 자리를 지킬 때
우리는 그 열매를 보게 될 것입니다.


2010년 박 집사님과 소망교회 청년부에게
더욱 아름다운 영향력으로 주변을 더욱 풍성하게
품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지금 아틀란타 출장 중입니다.


시카고 예수사랑교회가 시카고 지역의 청년들을 연합시키고
선교의 자리에 서게 하는데 쓰임받기를 기억해 주시고 기도부탁합니다.


윤국진 목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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