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시간: 18분 59초)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들은 가장 존경받는 종교 지도자들이었습니다.
오늘날의 목회자, 혹은 교회 지도자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목회자로서 혹시 내가 바리새인처럼 행동하지 않는가 라는 질문을 늘 던집니다.
바리새인은 겉으로는 고귀한 종교인이었지만,
그 내면은 자신의 기득권을 버리지 못한 이기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저 자신의 내면 가장 깊숙한 곳, 그 곳에 숨겨놓은 자아는 과연 나 자신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살펴 보기를 원합니다.
목회자는 세가지 준비를 늘 하라고 합니다.
이사갈 준비, 설교할 준비, 죽을 준비.
이 모두는 철저한 사명감, 철저한 하나님 중심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제 마음 중심을 하나님께, 그리고 섬기는 영혼들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