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사도행전/끝] 사도행전 29장을 기도하며, 기대하며~

by AAHC posted Oct 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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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완전하다.
그런데 사도행전은 계속 행전이 되었으면 좋겠다.
왜?  선교행전이기 때문이다.
사도행전을 새벽 강해 하면서
T국/K족 선교전략 탐방과 단기 선교를 계획하고
훈련하게 되었다.

그리고 사도행전 새벽 강해를 마무리 할 때 쯤
현장의 땅을 밟게 되었다.

현장에서 만난 현지 그리스도인들과의 대화, 만남, 기도를 행하면서
마치 나는 초대교회 바울 사도의 선교상황과도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다.

99퍼센트가 무슬림이라는 그 지역에서도
복음의 꽃은 피어나고 있었다.

그래서 사도행전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계속 행전으로 진행될 것이다.

기대하고, 헌신하는 자 만이 그 행전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한가지 꼭 나누고 싶은 것은...
그 행전에 동참하는 것은 인생의 그 어떤 순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한 일이라는 것이다.

나는 바울이 왜 행복했는지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롬 10:15)

[사진: 초대교회시 박해 속에서도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굴을 파고 교회 처소로 삼은 한 초대교회의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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