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은 짧게 나누겠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광대한 능력을 짧은 인간의 생각으로 제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요나는 니느웨를 자신의 인간적 시각으로 보았습니다.
그런 악한 나라와 사람들에게는 구원이 일어나서도 안되고,
그렇게 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인간의 제약적, 이기적 생각을 하나님께 들이 민 것입니다.
그러나 니느웨 백성들도 하나님은 사랑하셨습니다.
그들에게 '하루'만 복음의 온전함이 아닌, 심판과 저주의 경고가 선포되어도
(즉 다 돌아다니는데 3일 길이 걸리는 니느웨 성을 요나는 하루만 전했기에
1/3에게만 선포되어도)
니느웨는 왕부터 짐승에 이르기까지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좁은 인간의 생각으로 제약하지 맙시다.
회개는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만 구원 받기 위해서 하나님께 돌아가는 차원만 회개가 아니라
내 생각에서 하나님 생각으로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만 하는 삶에서 순종의 삶으로
머뭇거리는 삶에서 헌신으로 삶으로
변화되는 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마 12:41을 찾아서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나의 삶에서 회개해야 할 영역은 어떤 영역이 있는지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짧게 적으려 했는데.... 조금 길어 젔네요...) ^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