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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수] 죽여야, 죽어야 산다! (마 16:21-28)
(설교 시간: 26분 13초)
[묵상 포인트]
1. 성도, 교회에 십자가를 선포하심(21)
- 신앙고백 위에, 즉 교회 위에 십자가 사명을 선포하심
- 십자가는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련한 것이다(고전1:27).
- 그러나 십자가는 하나님의 지혜이다(고전 1:24).
2. 죽어야 산다(26)
- 씨앗이 그대로 있으면, 그냥 있는 것, 즉 죽은 것이다.
- 씨앗이 땅에 묻혀 죽어야, 많은 열매로 살게 된다.
- 그러므로 (자신을) 죽여야 산다.
3. 십자가는 자신(인간)의 생각을 죽이는 것이다(22-23)
- 인간의 생각을 사탄의 생각이라 했다.
- 즉, 사탄은 나의 생각을 주님의 생각보다 앞서게 만든다.
- 생각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내가 말씀대로,
성령으로 인도함 받는 생각을 하는가를 살펴 보아야 한다.
4. 십자가는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24)
- 자기 십자가는 ‘소명’을 말한다.
- 나의 소명은 무엇인가? 나는 소명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5. 십자가는 하나님을 높이는 삶이다(25, 27)
- 태양을 등지면, 나의 그림자만 보이는 어두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 태양을 향하면, 밝은 모습만 보인다.
- 하나님만 높이는 진정한 십자가의 삶이 죽음을 넘어 부활의 영광으로 이끈다.
[결론 및 적용]
- 주님은 십자가를 지고 자신을 따르라 하셨다(23). ‘따르라’는 표현은 현재 진행형이다.
- 계속, 쉬지 말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 가라는 말씀이다.
- 자전거는 서면 넘어진다. 오늘, 평생 쉬지 않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 가리라.
(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www.aahope.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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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목사님처럼 신중형의 타입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성령의 생각에 민감하게 순종할때에 때로는 신중형으로 때로는 주도형으로 나가게 될 지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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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중형..을 넘어 소심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주 제자 훈련에서 나누겠지만 이번주는 '변화'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사도행전과 로마서를 읽으면서 예수님이 잡혀 가실때 겁먹고 도망간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담대히 전도하는 모습과 교회를 핍박하던 바울의 변화됨을 보고 저 또한 변화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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