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37.39) 조회 수 9369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설교 시간: 26분 13초)

[묵상 포인트]

1. 성도, 교회에 십자가를 선포하심(21)
- 신앙고백 위에, 즉 교회 위에 십자가 사명을 선포하심
- 십자가는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련한 것이다(고전1:27).
- 그러나 십자가는 하나님의 지혜이다(고전 1:24).

2. 죽어야 산다(26)
- 씨앗이 그대로 있으면, 그냥 있는 것, 즉 죽은 것이다.
- 씨앗이 땅에 묻혀 죽어야, 많은 열매로 살게 된다.
- 그러므로 (자신을) 죽여야 산다.

3. 십자가는 자신(인간)의 생각을 죽이는 것이다(22-23)
- 인간의 생각을 사탄의 생각이라 했다.
- 즉, 사탄은 나의 생각을 주님의 생각보다 앞서게 만든다.
- 생각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내가 말씀대로,
성령으로 인도함 받는 생각을 하는가를 살펴 보아야 한다.

4. 십자가는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24)
- 자기 십자가는 ‘소명’을 말한다.
- 나의 소명은 무엇인가?  나는 소명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5. 십자가는 하나님을 높이는 삶이다(25, 27)
- 태양을 등지면, 나의 그림자만 보이는 어두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 태양을 향하면, 밝은 모습만 보인다.
- 하나님만 높이는 진정한 십자가의 삶이 죽음을 넘어 부활의 영광으로 이끈다.

[결론 및 적용]
- 주님은 십자가를 지고 자신을 따르라 하셨다(23).  ‘따르라’는 표현은 현재 진행형이다.
- 계속, 쉬지 말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 가라는 말씀이다.
- 자전거는 서면 넘어진다.  오늘, 평생 쉬지 않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 가리라.

 

(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www.aahope.net )

 

  • ?
    김관덕 2010.02.18 18:43 (*.62.17.220)
    저도 목사님처럼 신중형의 타입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성령의 생각에 민감하게 순종할때에 때로는 신중형으로 때로는 주도형으로 나가게 될 지 믿습니다.
  • ?
    남경식 2010.02.18 19:49 (*.62.17.35)
    저도 신중형..을 넘어 소심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이번주 제자 훈련에서 나누겠지만 이번주는 '변화'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사도행전과 로마서를 읽으면서 예수님이 잡혀 가실때 겁먹고 도망간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담대히 전도하는 모습과 교회를 핍박하던 바울의 변화됨을 보고 저 또한 변화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078 [01/12/화] 예배자의 삶이 능력의 삶인 이유 (마 6:1-15) file 2010.01.13 10191
2077 [01/13/수] 세상과 분리되지 않고, 세상에서 생명력있게 살아가는 자 (마 6:16-34) file 2010.01.13 10685
2076 [01/14/목] 황금 신자로 사는 법 (마 7:1-12) file 2010.01.15 10355
2075 [01/15/금] 성도가 평생 걸어 가야 할 길 (마 7:13-29) file 2010.01.15 9659
2074 [01/21/목] 영적인 눈을 뜨라 (마 9:27-38) file 2010.01.21 9627
2073 [01/25/월] 십자가의 길 (마 10:34-42) file 2010.01.26 10022
2072 [01/26/화] 내 안에 계신 예수님 (마 11:1-10) file 2010.01.26 9113
2071 [01/27/수] 천국을 침노하라! (마 11:12-19) file 2010.01.27 9539
2070 [01/29/금] 바리새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마 12:14-30) file 2010.01.29 10729
2069 [02/04/목] 씨 비유인가? 밭 비유인가? (마 13:18-23) 1 file 2010.02.04 9482
2068 [02/05/금] 어떻게 건강한 교회를 세울 것인가? (마 13:24-30) file 2010.02.05 9792
2067 [02/08/월] 담대하게 살아야 할 성도의 삶 (마 14:1-12) file 2010.02.08 8680
2066 [02/09/화] 놀랍도록 풍성한 신앙생활 (마 14:13-21) file 2010.02.09 8989
2065 [02/10/수] 기도, 기적, 믿음의 의미와 능력 (마 14:22-36) file 2010.02.10 9786
2064 [02/11/목]본질과 목적을 추구하는 삶 (마 15:1-9) file 2010.02.11 9178
2063 [02/12/금] 치열하게 본질을 추구하는 삶 (마 15:10-20) file 2010.02.12 8877
2062 [02/15/월] 오직 십자가만이! (마 16:1-12) file 2010.02.15 10466
2061 [02/16/화] 종교인? 신앙인? (마 16:13-20) file 2010.02.16 10405
» [02/17/수] 죽여야, 죽어야 산다! (마 16:21-28) 2 file 2010.02.17 9369
2059 [02/18/목] 지성소를 넘어서 (마 17:1-13) file 2010.02.18 10208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