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L. 무디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이 어두운 곳에 혼자 있을 때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인격이다".
가장 무서운 적은 나 자신입니다.
사탄은 남들이 모르는 내면을 공격합니다.
그 내면은 남들 앞에는 위장되고, 치장되고, 가리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골방 기도'가 필요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도 한 분 하나님은 계시고, 계셔야 합니다.
대중 속에서도 내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악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중 속에서도 '골방 기도'를 행해야 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깊은 의식이 세상 풍파에 휩싸일 수 있으므로
자주 자주 '골방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마음 중심을 하나님을 향하는 자가 바로 참된 신앙 인격자입니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