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걷고 운전하기에는 너무 많이 오는 눈이지만 창밖으로 하염없이 내리는 모습을 바라보기에는 참 예쁜 날입니다.
정신없이 바쁜 중간고사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한 마음으로 곧 태이날 희찬이를 축하해준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맛있는 건 당연하고 너무나도 예쁘고 풍성하게 차려진 음식들과 정성들여 고르고 포장한 선물,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사람 한사람의 진심어린 축복의 말 모두가 감동이었습니다. 나중에 희찬이가 커서 혹여 힘들고 어려울때에 꼭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네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너를 사랑하고 축복하는 많이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목사님의 좋은 말씀도 감사드리고, 사모님의 좋은 조언의 말씀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미연언니의 집이 무너지지 않아서 더 감사합니다^^
모두들 중간고사 화이팅 하고, 이번주 내내 눈이 온다는데 감기조심, 길 조심하고 금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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