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잃은 것은…
“…전혀 한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보다 낫다.”라고 테니슨은 ‘인 메모리엄’에서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은 참으로 아픈 것이지만
그러나 사랑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 삶은 귀하고 아름다운 삶이었습니다.
가장 무섭고, 가장 괴로운 것은 사랑을 하지 않는 삶입니다.
사랑은 퍼내야만 마르지 않는 우물과 같습니다.
더 많이 퍼낼수록, 더 많이 나눌 수 있고,
더 많이 나눌수록, 더 맑은 물(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오늘 맘껏 사랑하십시오.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
(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www.aahope.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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