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4/수] 제자의 삶이 능력인 이유 (마 19:213-22)

by AAHC posted Feb 2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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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시간: 14분 35초)

[묵상 포인트]

1. 유아세례를 뒷받침해주는 본문
- 본문의 어린아이는 마태복음에서는 '파이디아'(7세 정도의 어린이)로, 누가복음에서는 '브레페'(신생아 혹은 젖먹이)로 표현되었다.  예수님은 이러한 아기를 안아서 안수하시고, 기도해 주셨다.
- 유아세례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연약하고 어린 아기라 할찌라도 인도, 보호, 공급해 주신다는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적 측면을 믿고 의지하는 신앙고백의 한 표현이다.

2. 부자 청년이 고민하는 이유
- 그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선한 삶을 살아 가려 했다.
- 최선을 다 했지만, 마지막 자신의 인생 보루라 할 수 있는 물질 문제는 결코 해결하지 못했다.
-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자아 영역이 있다.  그 영역이 있는 한, 이기적 존재, 자기 중심적 존재가 될 수 밖에 없다.

3. 제자의 삶이 능력인 이유
- 제자는 스승을 따르는 자이다.  철저하게.
-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라고 고백할 때,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전부가 되실 때.... 비로소 우리는 모든 물질욕, 명예욕, 세상을 향한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 제자의 삶은 이렇게 자유로운 삶이고, 멋진 삶이고, 능력의 삶이다.

4. 결론 및 적용
- 모든 상황 속에서 교회를 시작케 한 그 고백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로 나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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