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5/목] 부모와 자식을 버리라는 말의 의미는? (마 19:13-30)

by AAHC posted Feb 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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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시간: 6분 20초)

[묵상 포인트]

1. 얽매인 삶
- 부자 청년은 돈이 자신을 얽매는 요소였다
- 우리 모두에게 나를 얽매게 하는 요소가 있다.  물질이, 명예가, 심지어는 가족이(29)
- 그렇다면 기독교인은 모두가 가난한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인가?  모두 집을 뛰쳐 나와 부모와 형제, 자매 심지어는 자녀까지 버려야 한다는 말인가?
- 물론 그렇게 문자적으로 해석해서는 안된다.  베드로의 경우 자신의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주님을 좇았지만, 그 뒤 자신의 장모의 병을 돌보는 경우를 볼 때 가족을 버리는 삶을 살았다고 볼 수 없다.
- 물론 세상이 물질 위주의 사회이기에 물질 자체가 악은 아니지만, 물질욕싱의 유혹이 더 강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부자는 모두 천국가지 못한다고 말할 수 없다.
- 중요한 것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모두 나를 얽매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물질이 될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가족이 될 수 도 있다.

2. 자유의 삶
- 피조물이 아닌, 창조주를 전심으로 사랑하라.
-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실 때, 즉 돈이 나의 우상이 아니고, 사람관계가 나의 우상이 아니될 때
우리는 비로소 참 자유로 물질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고, 모든 사람들을 바르게 사랑할 수 있다.

3. 결론 및 적용 (섬기는 삶)
- 내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자.  그러면 동일한 자세(마음, 목숨, 뜻)로 내 이웃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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