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스겔/3] 비록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있다 할찌라도… (겔 2:1-10)

by AAHC posted Nov 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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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있다 할찌라도… (겔 2:1-10)


에스겔이 받은 두루마리 책 안에는 안팎으로 글이 써 있었다.
보통 두루마리에는 한 쪽에만 글이 써 있는데…
그만큼 하나님의 마음이 가득 담겼다는 의미가 아닐까?

그 글들은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어 있다(10).

얼핏 슬프고 괴로운 내용이지만, 실은 하나님의 사랑이 이 속에 담겨져 있다.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지 않는다.
책망하지 않는다.

미워하고, 책망하고, 꾸짖는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이다.

다시 돌아올 때까지 아프더라도 꾸짖는 것이 사랑의 표현이다.

돌아올 때까지…


(앤아버 소망교회 / www.aahope.net / 배헌석 목사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hunsukba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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