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4 17:24

묵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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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만나
 
우리는 그리스도를 한꺼번에 많이 소유해서
일생 동안 살아갈 수는 없다.
 
만나는 일주일에 6일 동안
날마다 새롭게 내렸지만,
오래갈 수는 없었다.
 
따라서 야위고 반쯤 굶주린 그리스도인이
대단히 많은 이유는
저들이 묵은 만나를 먹고 살기 때문이다(D. L. 무디)
 
매일 새벽마다
광야같은 세상에서 새벽 이슬 같은
만나를 새벽기도회(5시 30분 @ 교회)에서,
일출기도회(7시 @ 더글라스 채플)에서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매일
새벽을 깨우는 새벽 기도자 30명,
아침을 깨우는 (캠퍼스) 아침 기도자 77명이 참석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일 만나를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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