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어느 날 제목을 길게 짓기로 유명한 목사가
주보 원고 마감 하루 전까지 제목을 정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 결국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인쇄공은 목사님에게 전화를 걸어
“그것만으로 충분한가요?”라고 물었고,
목사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라고 말했다.
주일이 되어 목사는 주보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
그 이유는 설교 제목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였기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당황했던 목사는 갑자기 울기 시작했고,
진실된 신앙 고백을 하게 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그렇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앤아버 소망교회 / www.aahope.net / 배헌석 목사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hunsukbae.blogspot.com)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