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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8 08:14
40일 연속기도-40일째 (3/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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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연속기도 40일
째입니다. (3/28)
"건축자가 버린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도다
수많은 노력들이 허사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있기에 우리는 당신의 왕국에대한 약속을 마치 불가능한
유토피아적 환상처럼 의심하고 조용히 떠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종려주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다 포기했습니다. 몇몇은
정치적 변화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그들을 어떻게 놀라게 하는지요. 당신은 적들과 싸우지 않고 부서진것을 고치지
않습니다. 대신에 당신은 거절당하고 부인당하고 간과된 그분을 높였습니다. 그분은 당신께서 다시오시게 하며 나타나게 하실
분이십니다.
몇사람들은 여전히 예수님을 거절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커뮤니티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심지어 그를 반대하고 간과했던 그 사람들까지도 예수님을 주목하는 때가
오게하소서.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호산나)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갑자기 변화의 능력으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찾아오신것, 그 예수님이 오셨을때 모든것이
명확해졌습니다. 마치 천국의 모든것이 손에 닿을 듯해 보였습니다. 이전에 한번도 가능해보이지 않았던 방법으로 그들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들은 당신이 당신의 목적을 전진시키심을 볼 수 있었으며 당신의 성품의 최상의 영광이 커뮤니티 모든
곳에서 번영케 될 것입니다. 우리의 눈을 열어 예수님이 우리 도시에 오심을 보게 하소서. 우리가 한번도 경험치 못한 그
구원의 소망을 일으키소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시편
118:22-27)"
종려주일이 과거의 사실로 우리 뒤에 남아있으나 또한 이는 앞으로 당신이 다시 오신다는
약속으로 크고 아름답지만 희미하게 보여집니다. 주 하나님, 우리에게 빛을 주소서. 예수님을 우리 눈에 아주 놀라웁게 하소서.
우리안의 소망을 확고히 하시며 확신안에 열망하게 하소서. 예수님을 환영하고 따르고 사랑하게 우리 도시 전체의 많은 자들에게 빛을
주소서.
“이미 감람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오시매 제자들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본 바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이르되,
“이미 감람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오시매 제자들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본 바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서는 영광이로다 하니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9:37-40)"
우리가 당신이 예루살렘에 오시는것을 기뻐할때 우리의 마음은 당신이 곧 우리 도시를 방문할 것이라는 소망함에 요동칩니다. 그리고 많은 다른사람들이 당신의 주되심에대한 위대한 각성이 일어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당신은 많은사람들에의해 사랑받으실 것입니다. 심지어 오랫동안 당신을 대항하며 미워하던 마음을 가진 자를 통해서도 사랑받으실 것입니다.
우리가 당신이 예루살렘에 오시는것을 기뻐할때 우리의 마음은 당신이 곧 우리 도시를 방문할 것이라는 소망함에 요동칩니다. 그리고 많은 다른사람들이 당신의 주되심에대한 위대한 각성이 일어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당신은 많은사람들에의해 사랑받으실 것입니다. 심지어 오랫동안 당신을 대항하며 미워하던 마음을 가진 자를 통해서도 사랑받으실 것입니다.
당신을 환영하며 경배하는 소리가 일어나기전에 돌들을 침묵시키소서. 우리의 아이들이
먼저 당신을 처음으로 알고 존경하도록 하소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당신앞에 그들의 삶을 복종케하시고 그들을 구원하소서.
당신의 위대한 영광처럼 평화가 있을지어다.
지금 오소서, 주 예수님!!
중보기도대상 그룹 : 다음세대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3:37,39)”
중보기도대상 지역 및 나라 : 예루살렘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평화와 영광이 부어지길 기도합시다)
중보기도대상 그룹 : 다음세대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3:37,39)”
중보기도대상 지역 및 나라 : 예루살렘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평화와 영광이 부어지길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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