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6 18:48

주님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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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언제가는 저와 여러분이 꼭 주님앞에 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영원토록 이 세상에 있었음 좋겠잖아요

그러나 아버지의 심판대 앞에 반드시 섭니다

거기에서 다 드러납니다

절대로 가리울 수 없고 덮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그날을 기억하며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지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늘 기도해야 합니다

나를 보게하소서, 나를 알게 하소서

그리고 그것들이 하나하나 제거되어지게 하소서

그것들을 다 해결하고 나아가게 하소서

온전한 거룩을 여러분들이 소원하시길 바랍니다

추구하시기를 바랍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면 절대 못하죠

그러나 그 일을 해주시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의 능력은 능히하십니다

그래서 거룩을 추구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늘 말씀으로 씻어내야 합니다

정말 말씀을 읽고, 배우고

그 말씀에 붙잡혀서 사는 일들을 위해서도

여러분들이 댓가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회개하는 일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게을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매일매일 회개하는 기쁨으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회개에도 참된회개가 있고 거짓된회개가 있어요

항상 진짜가 있으면 가짜가 꼭 우리보다 먼저와서 속입니다

제가 토마스 왓슨의 책을 소개해 드렸잖아요

참된 회개를 하지 않고는 그 문제가 해결되지않습니다

거짓된 회개를 참된회개로 속아서 전혀 해결하지 못하고

죄를 그대로 여전히 가지고가기 때문에

우리가 거룩으로 변화되어 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직하게 진실하게 참 회개 가운데 들어갔을때

정말 거룩해집니다

저는 그런것을 늘 한번씩 돌아봅니다

살펴봅니다

오늘 이전보다 내가 지금 달라졌는가

여러분들이 진짜회개 했는가 안했는가

정말 성령안에서 기도하는가 안하는가

진짜 성령의 이끌림안에서 살고있는가

아니면 내 생각과 내 방법으로 내 열심으로 살고 있는가

그런것들을 항상 변화로 체크해볼수, 알수있습니다

기도하고 난 다음에 내가 변했는가

말씀읽고 난 다음에 내가 변했는가

예배드리고 난 다음에

내가 어디가서 주님을 위해서 뭔가를 하고난 다음에

내가 변화가 되어있는가 달라졌는가 그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나는 회개 한다고 맨날 회개했어요, 그런데 하나도 안변했어요

그건 참된 회개가 아닌겁니다

거짓된 것에 속아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기도했어요, 그런데 내가 하나도 안 변했어요

그건 성령의 의해서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내가 성령충만한 가운데서 지금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서 사는 삶은 바뀌게 되어있습니다

매일 달라지게 되있습니다

매일 얼굴표정이 달라집니다

매일 내 마음에 태도가 달라집니다

내 생각들이 달라집니다

예전에는 세상것 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주님을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나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이웃을 생각합니다

나라를 생각합니다 세계열방을 생각합니다

많은 열방의 영혼들을 생각합니다

자꾸만자꾸만 바뀌고 있는것, 변화되고 있는것

그것을 보고 내가 성령안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내 열심으로 신앙생활 하고 있는지

그것을 여러분들이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달라지고 있지 않다 그러면 지금 까지 하고 있던

모든 방법을 다 내려놔야 합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멈추고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성령님도와주세요

제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반드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은 열매를 맺게 되있거든요

성령의 열매로 나타나지게 되있거든요

그런데 전혀 그런 열매가 없어요

십년전에 내 생각과 내 마음과 내 태도와

십년을 신앙생활을 했는데 그대로입니다

이십년을 했는데 그대로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그분이 성령안에서

성령충만함 가운데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기 자신의 대해서 엄격해지세요

막 두둔하려고 하지 마세요

덮고 지나가려고 하지 마세요

왜냐면요, 이건 생명이냐 사망이냐의 길이예요

천국이냐 지옥이냐의 길이예요

예수그리스도의 생명 성령님 안에서 살아가지 않으면

절대로 우리는 천국갈수 없습니다

내안에 예수그리스도의 생명, 성령이 없는데

어떻게 천국가겠습니까?

그리고 내안에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이신 성령님이 계신다면

그때부터는 그분의 주장을 받아야 합니다

그분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변화됩니다

그래야만이 바뀝니다

그리고 이땅에서도 정말 거룩을 경험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거룩을 내속에서 경험하고 발견할 때 마다

얼마나 그것이 행복한데요

여러분들 내 마음이 거룩해 지면, 내 생각이 거룩해지면

내 행동이 거룩해지면 만족을 주던가요 안주던가요

엄청난 만족을 주잖아요 엄청난 행복을 우리에게 주잖아요

그러나 우리가 거룩치 못한거 우리에게 고통이 됩니다

우리의 뼈가 마르게 합니다

우리를 근심케하고 염려케하고 괴롭게합니다

평강이 없습니다 기쁨이 없습니다 그러나 점점 거룩해져갈 때

어제보다 오늘의 내 모든 삶의 내용이 거룩하다고 느껴 졌을때

정말 행복합니다

진짜 만족이 됩니다

그러나 거기서 또 우리가 소망을 가져야 할 것은

내가 더 깊은 거룩으로 더 온전한 거룩으로 들어간다면

내가 얼마나 행복할 것인가 나에게 얼마나 만족이 있을 것인가

그것을 여러분들이 기대하시기를 바랍니다

수님이 엄위하신 분이죠

예수님의 신부인 저와 여러분도 주님의 그 엄위가운데에

우리도 함께 세워지게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주님의 그 엄위함으로 우리가 당당하게 세상가운데 서야 됩니다

엄위의 대해서 위엄있게 튼실하고 바르다라고 되어있더라고요

제가 여러가지를 보면서 깨달았던게 남에게 경외될만한

덕의 힘이있다는것 다른사람이 우리를 볼때 경외감이 일어나야 합니다

예수님이 엄위하시기 때문에 누가 경외해라 라고 해서 경외감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보면 저절로 경외감이 들어옵니다

사실은 예수님만 그런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신부인 우리도 그래야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리안에 있는 엄위 때문에 세상사람들이

저와 여러분에게 압도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말을 들어야합니다

우리가 가는 길을 따라와야 됩니다

강요해서가 아니라 무슨 다른걸로 그사람들을 꼬득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속에 있는 그 경외할만한 덕의 힘,, 그 힘이 사람들을 우리를 쫓게하고

우리를 따르게 하고, 우리가 하는 것을 하게하고,

우리가 보는것을 보게하는 그 일들을 해야합니다

정말 예수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우리가 갖춰지면은 그때부터는요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이제 알고싶어 합니다 궁굼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들이 표현은 못하지만 바로 그 엄위함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냥 압도되는 거예요

저분에게는 뭔가 있는거예요 자기들의 마음을 끄는 거예요

자기들의 마음과 생각이 굴복되어 지는 거예요

저분의 말을 듣고싶다 저분의 생각을 듣고싶다

저분에게 뭔가를 상의하고 싶다 그게 되는 거예요

예수그리스도의 신부들은 그렇게 되야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그 엄위하심 그 가운데에 있는것들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예수님의 신부로서 그 엄위함을 같이 누리는것

얼마나 영광스러운 거예요

우리가 예수님을 높이면 예수님도 우리를 높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만일 우리가 예수님을 품으면 그가 우리를 영화롭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품는게 뭐예요 바로 예수님을 닮는거예요 예수님으로 채워지는 거예요

예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때 저와 여러분이 영화롭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영화롭게 되는 일을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너무나 너무나 원하시고 계세요

본인이 영화로우신 것처럼 본인의 그 영화가운데 저와 여러분을 채우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을 못해주셔서 아파하십니다

그것을 못해주셔서 힘들어 하십니다

그분이 만왕의 왕이고 만주의 주 이신데

그분 속에 있는 모든 영화, 그 영화를 저와 여러분하고 같이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혼자누리실려고 한것이 아니라 그것을 같이 누리시려고 저와 여러분을 만드신겁니다

그 영화를 같이 누릴 대상으로서 사랑의 대상으로서 저와 여러분을 만드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 영화를 누려야합니다

그리하려면 군대같이 엄위한 신부들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아가서 육장십절말씀을 계속 묵상하는데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

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아침빛같이 뚜렷한 모습, 달같이 아름다운 모습, 그리고 해같이 밝은 모습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엄위한 모습

최고잖아요 그렇죠

인생이 이런 모습으로 세워질 수 있다면 이런 모습으로 단장될 수 있다면 최고의 축복입니다

영광입니다 주님이 최고의 영광스러운 존재로 저와 여러분을 세우셔서

이 다음에 모든 만물앞에서 자랑하실거예요

우리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을 같이 씌어주실 것 입니다

나의 신부들을 보라고 이렇게 아름다운 나의 신부들을 보라고

그때 우리를 지금 이해하지 못하고, 우리를 비난하고, 우리를 조롱하고,

우리를 없이 여기고, 우리를 무시했던

그 사람들이 자기발등을 찧을겁니다

그들이 그때 슬피울며 후회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자신들의 그 정체성을 찾아야합니다

절대로 죄에게 매여서 어둠의 권세의 속아서 악과 죄와 욕심과 더러움과 누추함과 부정한 그런 존재로 마귀에게 유린당하라고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 주님의 신부들이세요

아침빛같이 뚜렷하게 세워지시기를 바랍니다

달같이 아름다워지시기를 바랍니다

해같이 맑게 빛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엄위안에 주님의 신부들로 세워지시기를 바랍니다

김옥경목사님 ' 주님의 신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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