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면 알수록…
“알면 알수록, 더 모른다는 걸 깨닫는다”라고
아인슈타인은 말했다고 합니다.
철학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소크라테스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
철학을 공부해 본 사람은 이 말이 이런 의미라고 이해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그러한 너 자신을 알라!’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진실한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일수록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즉 간절히 기도하는 자가 됩니다.
인간이란 존재가 무지, 무능, 무력의 존재임을
철저하게 깨닫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알게 되면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됩니다.
나는 제대로 아는 사람입니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