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보다는 꼴찌에게 박수를 보냅시다.
인류 최대의 목표는
일등과 꼴찌의 차이를 벌려서
편을 가르는 것이 아니라
그 차이를 좁혀서 화합하는 것입니다.
일등에게도 축하의 박수를 보내지만
꼴찌에게도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3)
(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www.aahope.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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