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새에게 먹을 것을 주셨다
그러나 그 먹을 것을 새 둥지에 넣어 주지 않으신다
(그리스 속담).
하나님은 모세로 하여금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매달게 하셨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강제로 쳐다 보게 하지 않으셨다.
높은 곳에 매달아서
누구든지 쳐다 볼 수 있게 하셨다.
본인의 철저한 한계를 깨닫고,
쳐다 보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영역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늘 그렇게 대하신다.
인간의 노력, 인간의 책임은
이렇게 너무나 중요하다.
주일 예배, 수련회, 부흥회 등과 같은
집회를 하나님은 교회 공동체에
계획하시고, 베풀어 주신다.
이러한 집회 등을 통해서 말씀의 은혜와
공동체의 기쁨을 누리는 것은
‘참여’라는 의지를 발동할 때 이루어 지는 것이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