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시지요?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소망가족여러분:)
저는 92년에서 97년도 앤아버에 거주하면서 소망교회 출석했습니다. 그때 목사님께 훈련을 잘 받아서 지금도 즐겁고 감사함으로 신앙생활 잘하구있습니다.
의숙언니랑 통화하고 소망교회 새로운 홈페이지 애기듣고 방문해보니 너무 좋으네요.
오랜만에 목사님 말씀들으면서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섬기는 마음을 예전에도 참 존경했었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여전하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청년들 많이 훈련시키시고 장성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시키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저는 수원로뎀 교회 출석중이며 토요일 초등학생, 중학생들에게 영어동화책읽기 및 cnn뉴스로 아이들 전도 및 훈련를 위하여 봉사활동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만나도 항상 반갑고 좋으네요.
목사님 사모님 소망가족여러분 주님 안에서 건강하시고 항상 평안하세요.
자주 방문해서 목사님 말씀 듣겠습니다.
God bless you:)
수원에서 한지영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