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자를 망가 뜨리는 것은…
“…과도한 사역이 아니다.
성령없이 일하는 것이다” (디 엘 무디).
일만 하는 사람은 촛불의 심지를 태우는 것과도 같습니다.
한계있고, 연약한 자신의 힘으로
감당하려고 하기에
금방 한계를 드러내고 맙니다.
성냥불은 심지를 태우기에 금방 꺼지지만
등잔불은 기름을 공급받기에
밤새 환하게 빛을 발합니다.
사역자의 가장 중요한 자세는
‘일’이 아니라 ‘쉼’입니다.
참된 ‘쉼’(안식)은 ‘하나님 앞에서 있는 것’
(aloneness with GOD)을 말합니다.
‘쉼’을 가지실 때
‘힘’을 얻게 됩니다.
(앤아버 소망교회 / www.aahope.net / 배헌석 목사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hunsukba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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