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6일(목) CAN후기
Campus for All Nations
매주 목요일 더글라스채플 8-9시
십자가 십자가 그 그늘 아래 내 소망이 있네 십자가 십자가 그 그늘 아래 내 생명이 있네.
우리가 십자가 보혈의 공로를 바라 봐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소망과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박동진교수님께서 말씀 나눠 주셨습니다.
캠퍼스를 깨워 주의 빛이 군대로 일으켜 주소서.
캠퍼스는 Last Frontier 이며 이곳에는 모든 민족이 그들의 Resource가 있습니다.
캠퍼스의 청년들의 열정은 많은 부흥의 시작과 열방을 향한 헌신으로 이어 졌습니다.
함께 캠퍼스를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합시다.
캠퍼스의 “죽음의 영은 떠날 갈지어다”.
캠퍼스의 “우울한 영은 떠나갈지어다”.
캠퍼스의 “음란한 영은 떠나갈지어다”.
목숨 걸고 말씀과 기도의 회복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캠퍼스에 120명의 기도의 용사들을 세워 주소서.
이곳 캠퍼스에서 시작하여 동서남북 사방으로 덮어지게 하소서.
700만 명이 한 곳에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나이지리아를 보았습니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이곳에도 부흥이 있을 줄 믿습니다.
오늘은 예맨을 향해 마음을 모아 기도했습니다.
그 땅을 위해 더 기도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주시옵소서.
이번 사고로 복음의 통로가 막히지 않기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이 지역 교회들과 목회자님들과 리더들을 위해 함께 기도했으면 합니다.
우리는 함께 승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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