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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시간: 31분)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행 9:36-43)
[메시지 포인트]
1. Too busy not to pray
- 너무 바쁠 때 일수록 더욱 기도해야 한다. 그 뜻을 생각하여 바르게 번역한다면.
- 너무 약할수록 기도해야 한다.
- 너무 힘들수록 기도해야 한다.
- 너무 두려울수록 기도해야 한다.
- 기도는 반드시 해야 하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왜? 기도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실존적 신앙의 삶이기 때문이다.
2. 누가 기도하는가?
- 기도는 성부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수님의 힘을 의지하여 기도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기도하는 것이다.
- 단순한 wish가 아니다.
- 그러므로 기도는 성도만이 할 수 있고, 성도의 특권이고, 성도의 의무이다.
- 성도여! 기도의 의무를 소홀히 하지 마라.
3. 무엇을 기도하는가?
- 도르가(다비다)가 죽은 상황에서 베드로는 기도한 뒤, 살아날 것을 명령하였다.
- 기도는 이렇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을 구하는 것이다.
- 공부하지 않고, 좋은 학점 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에 올바른 기도가 아니다.
-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 즉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구하라.
4. 결론 및 적용
- 오늘(2010년 4월 25일)은 올 해 115일째 되는 날이다. 이제 올해가 250일 남았다. 하루 하루 기도의 의무를 다하라!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것을 구하라.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기도하는 자만이!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www.aa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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