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한 사람씩
인도에서 고아들을 평생 섬긴
한 사역자는 다음과 같이
자신의 사역을 회고 했다고 합니다.
“저는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만 한 사람을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전 한 번에 단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습니다.
만일 제가 그 사람 하나를 붙잡지 않았다면
저는 4만 2천 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입니다.”
바로 인도 고아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가 한 말입니다.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한 사람,
내가 지금 만나서 대화하고 있는 한 사람…
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섬길 때
우리는 다른 사람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섬길 수 있습니다.
(앤아버 소망교회 / www.aahope.net / 배헌석 목사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hunsukba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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