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반 마치고 부랴 부랴 UM 졸업식을 참석했는데
경기장 출입구가 워낙 많아서
소망 가족들과 쉽게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와서...
다행히 노내경 자매님을 만나서 사진 한장 찍고, 진심의 축하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동행한 8살된 아들과 함께
스태디움이 경기와 졸업식을 위해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기도, 예배 드리는 부흥이 일어나기를
같이 기도했습니다.
졸업하신 모든 분들,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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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내경 자매님-졸업 축하 드립니다)
![100_0488 [800x600].JPG](http://www.aahope.net/xe/files/attach/images/155/129/016/100_0488%20[800x600].JPG)
![100_0489 [800x600].JPG](http://www.aahope.net/xe/files/attach/images/155/129/016/100_0489%20[800x600].JPG)
![100_0492 [800x600].JPG](http://www.aahope.net/xe/files/attach/images/155/129/016/100_0492%20[800x600].JPG)
(지역 성시화와 부흥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100_0497 [800x600].JPG](http://www.aahope.net/xe/files/attach/images/155/129/016/100_0497%20[800x600].JPG)
(스태디움 정문에서 복음을 외치고 있는 전도인-지나가는 미국 사람들에게 반감이 가기 보다는 오히려 확신에 찬 신선한 복음 전파의 강력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100_0486 [800x600].JPG](http://www.aahope.net/xe/files/attach/images/155/129/016/100_0486%20[800x600].JPG)
(스태디움으로 가고 있을 때 마침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태운 헬리콥터가 날아가는 장면. 보통 미국 대통령을 태운 헬리콥터는 안전 경호을 위해서 두 대가 동시에 뜬다고 하죠. 어느 헬리콥터에 대통령이 타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