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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고난주간/D-2] "마귀가 전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날?" (눅 22:1-6)
* 오늘의 묵상 본문 (D-2)
(눅 22:1-6, 개정) 『[1]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다가오매 [2]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무슨 방도로 죽일까 궁리하니 이는 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함이더라 [3]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4] 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성전 경비대장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 줄 방도를 의논하매 [5] 그들이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언약하는지라 [6] 유다가 허락하고 예수를 무리가 없을 때에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
오늘은 D-2, 즉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이틀 전의 날입니다.
이 날 일어난 일을 살펴 보면 '마귀가 전면에 나선 날'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3)
우리는 마귀의 존재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귀의 존재에 대해서 피상적으로,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죄의 시작은 마귀의 유혹으로 부터 시작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는 실제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인의 싸움은 육적, 도덕적 싸움이 아니라
마귀와 싸우는 영적인 싸움임을 알아야 합니다.
가룟유다는 정치적 해방을 추구하며, 경제적 풍요을 추구하며
인간의 물질 풍요를 마음 속에 간절히 요구한
지극히 인간적인, 또한 합리적이고 열정정인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마귀가 들어왔습니다.
어둠이 있는 것의 가장 큰 문제는
어둠이 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빛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지금 모시고, 의지하고, 믿음으로 고백하지 않으면
마귀는 지금 우리의 생각과 삶을 지배하고, 민족주의자였고, 평등주의자였으며,
열정과 노력의 인물이었던 가룟유다의 그 약점을 뚫고 들어왔듯이
나에게도 들어와 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귀신 들린 여자가 귀신이 나갔을때 기뻐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그 빈 영혼에 일곱 귀신이 들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빈 그릇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채움받고 있음이 관건입니다.
샬롬~
* 특별 새벽 기도회는 이번 토요일 (오전 8시)까지 진행됩니다.
(평일은 새벽 5시 30분)
* 오늘도 귀한 자원 친교 양식으로 인해 감사 드립니다.
몇 분들이 맛있는 빵, 친교 양식 등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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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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