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고난주간/D-1] "예수님의 마지막 이틀-무박 2일!" (마 26:30-46)

by AAHC posted Apr 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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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고난주간/D-1] "예수님의 마지막 이틀-무박 2일!" (마 26:30-46)
(마 26:30-46, 개정) 『[30]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나아가니라 [3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32]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33]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35] 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니라 [36]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43] 다시 오사 보신즉 그들이 자니 이는 그들의 눈이 피곤함일러라 [44] 또 그들을 두시고 나아가 세 번째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45]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46]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 묵상 포인트
- 예수님의 일관된 사역은 '기도 사역'이었다: 공생애 시작하기 전 40일 기도 / 매일 새벽 오히려 미명 기도 / 제자 삼기 전 기도 / 성전 정화 후 기도의 집이라 하심 /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 뒤 '하나님을 믿으라'하시고 기도를 명령하심 / 마지막 이틀을 '무박 이일', 즉 기도로 밤을 지새우심
- 예수님의 기도는 간구기도 => 합심기도 요청 => 중보기도로 행하셨다.
- 예수님의 목표인 '구원' 사역을 감당하실 수 있었던 길은 바로 '기도'의 길을 걸어가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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