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찬이 아빠입니다. ^^

by 박주영 posted May 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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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청년부 분들모두 잘 계시죠?

저희는 보스턴에 잘 도착해서 정착하고 있습니다. 

1시간씩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연구실로 가는 것 빼곤 아직 지낼만 합니다. 앤아버에선 5분 정도 였는데 ㅠㅠ

2년 남짓 앤아버에 있으면서 사랑만 받고, 축복만 받고 떠나서 미안하고 사랑의 큰 빚을 졌네요. 

이런걸 은혜라고 하나요? 그럴만한 사람이 아닌데 너무 큰 사랑만 받았습니다.

우리 누님 부터 막내 아랑/해금까지 모두 좋은 사람들과 교재하고 같이 기도하던 공동체가 가장 큰 축복이었던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보스턴오시면 놀러오셔요. 조만간 또 뵙길 소원하고

박주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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