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의 목표
“거북이의 목표는 경주에서
토끼에게 이기는 것이 아니라
목표점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정호승 시인).
성도의 삶은 정말로 그래야 합니다.
성도는 옆 사람, 옆 가게,
동료 직원, 옆의 성도님 등과
겨루어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만 부여하신
소명을 최선으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면류관을 주실 자는
일등 하는 자가 아니라,
‘소명’에 ‘충성하는 자’ 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북이처럼 ‘완주’의 목표를 갖고
충성으로 소명을 섬기는 있는 자의 마음에는
그 면류관을 받은 것과 같은
순수한 기쁨이
‘이미’ 주어 진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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