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청년들에게 고함 / 2009년 4월 4일

by Pastor Bae posted Apr 0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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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
이 말은 알린다 라는 의미도 있고,
고함지르다 와 같이 큰 소리를 내다 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앞으로 '고함'이라고 청년들에게 칼럼을 쓸 때
다들 잘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2009년 4월 3일) 청년집회는 작은 청년부의 도약의 순간이었습니다.
결혼한 사람들 셀(매리드 셀)이 조계원/안미연 셀장의 감격스러운 모습 대로
빠지지 않고 다 나왔다는 사실(부부 중 한 사람만 나와도 부부는 일심동체이기 때문에),
그동안 잘 못나왔던 형제자매들이 많이 나왔다는 사실,
몇 달전에 불과 10-20여명 금요 참석자들이
어제는 40여명이 넘게 나왔다는 사실,
그리고 청년부가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고
앞으로 더욱 총무 간사제, 회장 등의 연결고리고 나아갈 것이라는 사실,
그리고 이러한 청년들을 통하여
땅 끝까지 복음이 울려 퍼질 것이라는 기대와 실제적 사실... 등 등

제가 깨달은 가장 큰 생각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우리는 모든 일에 순종함을로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결과는 철저하게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아브라함 처럼(이삭을 바친)
그리고 우리는 철저히 순종해야 합니다.

청년 사역은 순수한 사역입니다.
믿음으로 순종하고
사랑하고, 돌보고, 복음 전할때
복음은 역사합니다.

이제 새로운 청년부의 또 다른 도약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모든 셀장님들!
한 영혼도 놓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께 맡겨진 영혼,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예수 안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특히 기도로 섬기는 일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기도로 섬기십시오.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셀장님들은 매 주일 아침 리더 모임이 말씀의 모임, 기도의 모임, 그리고 순종의 모임으로 됨으로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는 모임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우리가 순종할 때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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