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 것 없는 목사는 없습니다
닐 앤더슨 목사님은 자신의 저서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에서 어느 날 자신이 유명한 빌리 그래함 목사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미리 빌리 그래함 목사님께 자신을 소개하는 카드를 써서 보냈습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님, 저는 보잘 것 없는 목사, 닐 앤더슨 목사입니다”라고.
이제 빌리 그래함 목사님을 만나는 날이 다가 왔습니다. 막상 빌리 그래함 목사님을 만나자 닐 앤더슨 목사님은 자신이 카드를 보낸 목사라고 소개하였습니다. 그러자 빌리 그래함 목사님께서는 닐 앤더슨 목사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보잘 것 없는 목사는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목회 직분이기에, 그 어떤 목회자도 영광된 직분을 갖고 있는 자들입니다.
모든 목회자가 귀하듯이, 모든 성도님들 또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함 받고, 십자가의 피 값으로 구원받은 천하보다 귀한 자들입니다.
보잘 것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7)
(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www.aahope.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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