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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먼저 광고 드립니다. 아래 광고 잘 참조해 주세요.
 
[토요 성경 공부 광고]  2012년 봄/여름 학기 (5-8월)
이번 토요일 9시(오전)에는 첫 강의로...
"성경,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입니다.
신앙 생활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 중의 하나입니다.
꼭 참석하셔서 유익한 시간 갖기를 바랍니다.
강의: 배헌석 목사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 다윗은 왜 법궤를 가져 오려고 했는가?
법궤는 하나님의 임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나의 삶에 중심으로 모시겠다는 뜻입니다.
예배자의 자세를 말합니다.
왕으로서 예배자가 될 때,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인도함 받게 되고
가장 바른 국정을 행할 수 있습니다.
 
 반면 사울 왕은 40년 정세를 다스리는 동안 단 한번도 법궤를 존중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에게는 예배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우울증, 비교증, 정신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 어떻게 예배할 것인가?
첫번째, 규례대로 예배해야 합니다.
다윗은 법궤를 옮겨 오면서 규례대로(이번에는) 행했습니다.
전에는 규례에도 없는 수레로 법궤를 옮기다가 큰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이제는 규례대로 레위 지파에게, 채로 법궤를 메어서 옮겼습니다.
 
두번째, 마음을 다해서 예배했습니다.
다윗은 모든 악기를 다루는 레위 지파를 동원했습니다.
낮은 음까지 다루는 악기를 동원해서 예배를 섬겼습니다.
노래에 익숙한 지도자 그나냐를 통해 찬양을 섬기게 했습니다.
 
* 여기서 우리는 '찬양대'의 존재 이유를 한번 더 깨닫게 됩니다.
은혜 시대에도 구약의 율법 중 모든 시대에 적용되는, 신앙의 성숙을 위해
율법을 삶에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듯이
신약시대를 넘어 현대 시대에도, 은혜를 통한 자유함을 넘어
하나님을 향한 준비되, 성숙하고, 공교한 예배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마치 노래에 익숙한 그나냐와 악기를 준비와 연습으로 다루는 찬양대가
당시에 하나님을 더 귀하게 영광 돌려 드렸듯이
그러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오늘날 찬양팀만으로 예배하는 미국 교회들이 많아서 한국 교회도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은혜로 구원 받기에 구원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 받은 자가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구원 이후의 삶'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구원 받은 자가 하나님께 찬양 드릴 때,
찬양팀이 인도하고, 청중은 쉽게(?) 따라 하는 차원을 넘어 (이러한 회중 찬양도 필요합니다)
준비되고, 연습되고, 구별되고, 공교하게(은사를 동원해서) 마련된
찬양대의 찬양은 하나님께 구별되게 올려드리는 '마음 다하는' 예배의 한 모습입니다.
찬양대가 주일 예배때 찬양 드릴 때, 온 성도님들은 그들의 준비와 헌신에 마음을 실어서
함께 찬양대와 함께 마음을 같이하며 찬양해야 합니다.
 
앞으로 교회 예배를 발전시키면서 이러한 '찬양대'의 역할과 의미를 잘 새기고
2세 및 후세대들에게도 그 의미를 잘 전달해 주어야 합니다.
 
* 이렇게 규례(예의)와 마음을 다해서 오늘 하루 종일 찬양, 예배합시다.
다윗의 아내,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의 외적인 모습만 보며 경멸한 이유는
그녀의 마음 속에 참된, 진정한 예배의 마음과 자세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 마음 중심에 있지 않게 되었을 때, 사람은 사람만 보입니다.
그래서 비교, 비판합니다.
 
* 예배자가 됩시다.  삶의 매 순간~


--
배헌석 목사 드림 / Pastor Joseph Hun-Suk Bae
--------
www.aahope.net

2500 S. Main
Ann Arbor, MI 48103

(734) 678-6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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