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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류의 사람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내 길을 걸어가는 사람과,
남의 길을 구경하면서 걸어가는 사람이다.”
삶에 대해서는 진지했지만,
신앙의 본질을 깨닫지 못해서
‘신은 죽었다’라고 표현한 니체의 말입니다.
가장 불쌍한 사람은
‘남이 그 자신의 길을 열심히 걸어가는 것을 보는 사람’입니다.
아이돌 스타를 좋아하는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삶을 살아갑니다.
남의 삶만 쳐다 보고 살아갑니다.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주체가 되는 사람은 ‘신은 죽었다’라고 말함으로
절대적인 존재가 없는, 가장 황량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에는 세번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삶의 진정한 주체를 ‘나’가 아닌 ‘주님’께 맡겨 드리는 사람입니다.
그 분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시고,
내가 그 분을 의지하며, 그 분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그 분이 주시는 힘으로 걸어갈 때
우리는 가장 바른 길, 온전한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나는 어떤 인생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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