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1
5월달 생일 맞은
예은이와 준우 ,
꼭 365일 차이나는 두사람이 -
지난 5월 첫 주일날 [5월 2일]
사이좋게 케익을 불었어요 :)
완전 훈훈하다는 ~
둘다 대박 축하 +축복 !
일년 내내 기쁜 일들만 잔뜩 넘치기를 !

Story #2
그리고오 ,
5월 4일은 배헌석 목사님의 47번째 생신이셨다는 :)
아침기도시간에 함께 모여 축복하며 기도하며 ,
간단한 아침식사도 함께했어요 ~
사진은 맛배기로
생신 축하 현장에 함께 했던 풍선과 아침식사 일부 *만을 공개합니다 ㅋㅋㅋ
내년엔 더 많은 청년부 여러분들ㅡ 함께 해요 :)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목사님 ~
늘 너무 감사드리고 ,왕 축복합니다 !
6월달에도 또 ,기쁜 마음으로
생일 맞으신 분들 축하해드릴 그 날까지 ~
+. keep shi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