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보여주는 메시지
과거 제자반 섬기면서 겪은 내용을 적은 글입니다.
“제자반이 캠퍼스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네 명의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제자반들은 귀하게 말씀을 사모하며 들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한이 그 방에서 좁기 때문에 시끄럽게 떠들기 시작했다.
한 동안 부모님들은 어린이들을 보느라 신경을 썼습니다.
어린이들, 어른들, 학생들 모두가 말씀을 듣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 성도님께서 갑자기 어린이들을 다른 방으로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혼자서 몸으로 어린이들을 섬기신 것입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에 집중하도록, 본인이 어린이들을 섬기신 것입니다.
함께 나눈 메시지도 좋았지만, 섬기는 그 모습은
그 어떤 메시지 보다 능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순종의 능력. 참된 메시지.
몸으로 보여 주는 메시지…”
이 시대, 이런 메시지도 필요합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