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erty rent - single home $2200 negotiable 광고부터 해서 죄송함다.

by 고일웅 posted May 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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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십니까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고일웅입니다.

저희를 기억하시는 모든 분들께 안부를 전합니다.
떠날 때 미국경제를 흔들까 걱정했던 것이 그만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떠나 온 미시간 경제도 나아졌다는 소식도 안들리는군요.
정녕 저희가 스쳐간 곳은 초토화되고 마는 것인가요.
미국경제를 책임질려니 어깨가 무겁습니다.

일단 광고말씀.

미시간에 남겨두고 온 저희 집에 세들어 있던 분들이 5월말로 나갑니다.
싱글 하우스 렌트를 찾고 계신 분들은
 2010 Post ave, Ann Arbor, MI 48108
한 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마켓에 $2,200정도에 낼 예정이나, 렌트가격, 조건등은 조정가능합니다.
참고로 재작년엔 시장에 낸 담날 첫 번째로 구경하러 온 분들이 바로 계약했습니다.
크지는 않지만 평화롭고 좋은 동네에 아담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 연락처는 703-626-4917, ikoh2875@gmail.com으로 해 주십시오.

저희는 여러분들의 염려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미시간 떠나서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작년 6월에 개원했습니다.
웹주소가 www.vasterlingdental.com입니다.
하나님 은혜로 잘 버티고 있고, 내친김에 올 해 한 군데 더 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뭐 특별히 잘 되서 그런다기 보다 원래 제가 성질이 좀 급해서리...

디씨 근처 버지니아에 오시면 함 연락주십시오.
밥 한끼 정도는 대접해 드릴 수 있습니다.
글 쓰다보니 목사님을 위시해서 이런저런 반가운 얼굴들이 떠오르네요.
미시간에 한 번 내려가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불러주는 사람도 없고...ㅋㅋ

저를 아시는 분들은 최근 3개월내 찍은 사진 한 장씩 이멜로 보내주십시오.
단, 포샵등으로 인한 초현실적 느낌의 사진은 안됩니다.
뭐 다 아는 얼굴인데... 솔직하게 보여주자구요.
제 사진요?
웹을 참조하십시오. 최근 6개월내 사진입니다. 뽀샵 안 했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주 안에서 승리하십시오.
( 참 얼마전에 박종심 성도님 뵈었습니다. 손승환 형제네 와는 계속 연락하고 있구요. 다들 잘 지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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