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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1:46
동현아빠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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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앤아버 소망교회를 다녔던 김도엽 입니다.
저희 가정은 2007년에 Madison, WI 으로 이사했었습니다
와이프도 잘 지내고 있고, 큰애 동현이는 올 가을 9학년이 되고, 둘째애 서현이는 4학년이 됩니다
저는 현재 바이오텍 회사를 다니고 있고, 이곳 위스콘신 주에서 회원수가 40명쯤 되는 한인 테니스회에서 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운동화 끈을 놓지 않고 삽니다요.....
얼마전에 신입회원으로 MSU 4학년 대학생 한명이 신청해서, 저와 메일을 교환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그 학생이 정용주 집사님의 아들인 정재훈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유동균 성도님과 함께 소망교회 설교 tape 들을 복사해서 만들었다고 하길래, 점점 더 기억이 나더군요.
재훈이가 인턴 과정으로 이곳 메디슨에서 올 6월~8월까지 일하는데, 인터넷 상에서 저의 테니스회에 가입하고 싶어했고, 제가 가입허락을 하고나서 보니까, 이 학생이 재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재훈이도 테니스회 회장 이름이 낯설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미시간에 있던 시절, 같이 축구했던 기억도 서로 떠올리곤 했습니다
재훈이를 통해서 배목사님 안부도 물었는데, 정말로 오랜만에 소망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여러분들의 최근 사진들도 보았습니다. 배우리와 얼이도 많이 컸더군요. 제 아들 동현이는 어느덧 부척 커서, 지금은 저와 키가 똑같습니다.
자주 인사를 못드려서 죄송하고요, 위스콘신에서 미시간까지 7시간 운전인데도, 어찌 어찌하여 바쁘게 살다 보니 못찾아 뵈어서 더욱더 죄송합니다.
연락처를 남깁니다. 608-831-1108, doyogene@gmail.com
그럼, 모든 성도님들 주안에서 행복하세요
김도엽 올림
저희 가정은 2007년에 Madison, WI 으로 이사했었습니다
와이프도 잘 지내고 있고, 큰애 동현이는 올 가을 9학년이 되고, 둘째애 서현이는 4학년이 됩니다
저는 현재 바이오텍 회사를 다니고 있고, 이곳 위스콘신 주에서 회원수가 40명쯤 되는 한인 테니스회에서 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운동화 끈을 놓지 않고 삽니다요.....
얼마전에 신입회원으로 MSU 4학년 대학생 한명이 신청해서, 저와 메일을 교환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그 학생이 정용주 집사님의 아들인 정재훈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유동균 성도님과 함께 소망교회 설교 tape 들을 복사해서 만들었다고 하길래, 점점 더 기억이 나더군요.
재훈이가 인턴 과정으로 이곳 메디슨에서 올 6월~8월까지 일하는데, 인터넷 상에서 저의 테니스회에 가입하고 싶어했고, 제가 가입허락을 하고나서 보니까, 이 학생이 재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재훈이도 테니스회 회장 이름이 낯설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미시간에 있던 시절, 같이 축구했던 기억도 서로 떠올리곤 했습니다
재훈이를 통해서 배목사님 안부도 물었는데, 정말로 오랜만에 소망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여러분들의 최근 사진들도 보았습니다. 배우리와 얼이도 많이 컸더군요. 제 아들 동현이는 어느덧 부척 커서, 지금은 저와 키가 똑같습니다.
자주 인사를 못드려서 죄송하고요, 위스콘신에서 미시간까지 7시간 운전인데도, 어찌 어찌하여 바쁘게 살다 보니 못찾아 뵈어서 더욱더 죄송합니다.
연락처를 남깁니다. 608-831-1108, doyogene@gmail.com
그럼, 모든 성도님들 주안에서 행복하세요
김도엽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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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버 한번 놀러 오세여~~
제가 안내팀을 섬기고 있답니다!!
승경자매와 같이 했던 제자반 생각에 눈시울이 다시 젖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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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많이 반갑습니다. 잘 계시는 줄 믿습니다. 보지 않아도 언제나
듬직하게 계실 줄 믿습니다. 재훈 형제님이 그 곳에서 인턴쉽 하는데
교회 정하는 것이나, 외롭지 않도록 잘 부탁 드립니다.
소망의 성도님들이 많이 여러 곳에 계시므로 이렇게 서로 더욱 잘 도울 수 있게 되어서
참으로 좋습니다. 자주 홈피 들러 주세요. 홍승경 성도님께 안부 전해 주시고,
동현이, 서현이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요. 모두 모두 많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 ^
배헌석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