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기저귀를 갈면…
‘천사가 미소 짓는다’(루터).
이 말씀은 지난 3일동안 앤아버에서
진행된 연합 부흥회 때 강사 목사님으로부터
들은 말씀중의 한 내용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갖는 영성의 삶을 표현한 말씀입니다.
신앙생활은 삶의 전 영역에서 시행되어야 합니다.
믿음은 교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 즉 일상 생활에서
행해질 때, 성도는 참된 능력의 삶을 살게 되고,
또한 몸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 선포하는
참된 ‘선교사적 삶’(missional life)을 살게 됩니다.
일주일, 즉 7일 모두가
주님의 날(Lord’s Day)임을 기억합시다.
매 순간을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삽시다!
일상의 삶이 믿음에 기초한 삶이 될 때
기독교는 진정성있는 기독교가 될 것입니다.
예배를 드리고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이
또 ‘삶으로 드리는 예배’임을 기억합시다!
(앤아버 소망교회 / www.aahope.net / 배헌석 목사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hunsukba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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