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4/목] 사역자의 마지막 사역지는 자기 자신이다 (갈 6:1-10)

by AAHC posted Jun 2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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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시간: 18분)

[묵상 포인트]

1. 본문 전체 10절이 모두 중요한 주제를 담고 있을 경우 어떻게 묵상하는가?
- 눈에 확 띄고 가슴에 와 닿는 한 두 구절을 집중적으로 묵상한다-이 경우 안 하는 것 보다는 낫지만, 그러나 좋은 방법이 아니다.  편식하는 것과 같다.
- 전체 맥락을 살펴 보고 핵심 주제를 먼저 파악한다.
- 그리고 주제를 기초로 하여 각 구절들을 살펴 본다.

2. 본문 전체의 주제는 어떻게 파악하는가?
-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현, 빈번히 사용되는 표현에 집중한다.  그것은 자기 자신, 내면의 중요함을 표현한 것이다.
- 1절. 신령한 너희
- 1절. 너 자신을 살펴 보라
- 2절. 서로 (즉 나 자신도 포함해서)
- 3절. 스스로 되는 자
- 4절. 자기 일을 살핌
- 5절. 각각 자기 짐을 짐
- 7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 이렇게 보았을 때 본문은 사역자의 내면을 중요시 여김을 알 수 있다.

3. 사역자는 어떤 대상을 갖는가?
- 1절. 범죄한 자
- 2절. 짐진 자 (무거운)
- 6절. 가르치는 자(즉, 순례 전도자)
- 10절. 모든 이. 
- 그렇다면 사역자들이 대해야 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 다양한 대상을 포용력이 없으면 결코 쉽게 대하지 못한다.
- 그만큼 사역자의 내면, 자아관이 중요하다.

4. 결론 및 적용
- 사역자의 마지막 사역지는 자기 자신임을 깨달아야 한다.
- 남들에게 전파 한 후에 자기 자신이 버림을 당할까 조심하라는 바울 사도의 말처럼
사역자는 사역 자체 보다, 사역하는  대상과 사역을 행하는 자기 자신과의 영혼과 영혼의 만남임을 늘 기억하고 강조할 때 진정한, 능력의, 생명의 사역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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