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은 미래 세대가 아니라
주의 공동체를 지금 일으키는
현재 세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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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미키 캠프 기간 중 즐겁게 친교를 행하는 모습. 역시 청소년들이라 창조적인 게임을 했습니다.)
![100_2191 [800x600].JPG](http://www.aahope.net/xe/files/attach/images/155/773/021/100_2191%20[800x600].JPG)
(사진 2: 친교 후 저녁 집회의 첫 순서인 찬양을 시작했습니다. 영성의, 뜨거운 찬양을 계속 드리는 순간...)
![100_2200 [800x600].JPG](http://www.aahope.net/xe/files/attach/images/155/773/021/100_2200%20[800x600].JPG)
(사진 3: 갑자기 토네이도 경보가 울렸습니다. 그래서 모든 마이크 사용도 되지 않는 가운데 본당을 피해서 급한 상황이 되면 피할 수 있도록 좁은 로비로 옮겨 가라는 파홀로 당국의 지시가 있었습니다. 결국 2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로비에 촘촘히 앉아서 말씀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스탭들이나 강사 목사님은 더욱 기도하시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한국의 60년대 부흥회를 연상케 할 정도로 학생들은 땅바닥에 앉아서 마이크 없이 육성으로 들려 주는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더 큰 '아멘' 소리와 함께 말씀, 기도회가 새벽 1시까지 이어 졌습니다. 많은 역사가 있었던 수요일 저녁 집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