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내일이면 ,7월 9일 금요일입니다 ~
오늘부턴 좀 한풀 꺾인다더니 사상최악의 폭염 ~이 오늘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네요
라며 또 식상하게 날씨 얘기 하려다가 (:
79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ㅋㅋㅋ
옛날옛날 한옛날 삐삐시절 ㅋㅋㅋ 79 는 친구 .를 뜻하고는 했지요오
일년에 딱 한번 돌아오는 [제맘대로 이름지은] 친구데이를 맞아 ,
우리의 가장 -좋은 제일 좋은 최고의 친구 되어주신 예수님께 감사의 예배를 ,
이 땅에 허락해주신 참좋은 친구들 ~우리 청년부 식구들과 함께
드리도록 해요 !
우와 .
6시반 ,귀한 섬김으로 마련될 맛있는 식사로 시작해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이 아름다운 시간을 채워갈 줄 믿습니다 !
우와 .
내일은 특별히 교재 3권 ! '그리스도인과 성령' 마지막 시간이에요 ~
다 각자 성령님에 대한 이해와 생각들이 많이 달랐었겠지만
그래서 여전히 다들 많이 다르겠지만
이 여름 ,한사람도 빠짐없이 조금씩은 더 성령님과 가까워지셨으리라 믿어용 (:
S e e * y o u * a l l * t o m o r r o w !
. 강수연 드림 .
+. keep shi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