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밤... 앤아버에 (혹은 캔튼에 ㅋㅋㅋㅋ) 번개가 칠까요?
캔튼에는 칩니다 (:
번개는 사실 좀 무섭기 마련인데...
안무서운 번개 ,일명 '벙개'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당 (;
때와장소: 오늘 (7/13) 저녁 7시 윤지네집
선교지를 밟으시며 그땅을 축복하고 계신 ~윤지어머님께서
선교 가시기 전 청년부를 위한
우와 풍성한 음식을 마련해주시고 가셨다고 해용
시간되시는 분들 같이 가서
수테이끼 구워먹고 '어머니메이드 밑반찬 (e.g., 콩자반 장조림)'과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와 교제를 나누도록 해효 !
거기다가 팥빙수에 smore와 함께할 bonfire까지 !
앤아버에서 만나서 함께 가실 분은 저(650.704.4447)에게
또
함께 하실 분들 윤지 (734.718.5536)에게 연락주세용 !땡쓰 ~~
+. keep shi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