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출근할 때 마다…
“신발끈을 매며 자존심을 두고 간다”라고
자동차 판매왕인 한 세일즈 맨이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목회자로서 새벽 예배를 드리러 가기 전
항상 넥타이를 매거나, 셔츠의 맨 윗 단추까지를 채웁니다.
이는 형식에 얽매이거나,
고리타분한 전통에 매여 있는 의미가 아닙니다.
저 자신을 향하여 다짐하는 하나의 의식이기도 합니다.
“하나님, 제 뜻은 묶어 두시고,
하나님의 뜻으로만 인도해 주시옵소서!”
“내 뜻대로 살지 말고,
주 뜻대로 살게 도와 주옵소서!”
제가 행하는 매일의 첫 기도입니다.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www.aa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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