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 Arbor Hope Church의 어제와 오늘을 대표하는(?) 성도님들이 서울의 한 가정에 모였습니다.
뒷줄 왼쪽부터 임선주 문원희 신지연 윤형화 신정섭 김미선 정옥주사모님 김명화 성도입니다.
저마다 앤아버에 머물렀던 시기도 조금씩 다르고 믿음의 스타일도 조금씩은 다르지만 놀랍게도!!!!
혈액형은 모두 소세지 A 형이었습니다.(소: 소심하고 세: 세심하고 지: @#$%&*ㅋㅋ)
아쉽게 사진을 남기지 못한 이미경성도님까지 포함해서 모두들 바로 지난주에 셀모임을 마치고 다시 만난듯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런 자리까지 미리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