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4 21:46

All A!!!!!!

(*.138.53.71) 조회 수 2762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Ann Arbor Hope Church의 어제와 오늘을 대표하는(?) 성도님들이 서울의 한 가정에 모였습니다.
뒷줄 왼쪽부터 임선주 문원희 신지연 윤형화 신정섭 김미선 정옥주사모님 김명화 성도입니다.
저마다 앤아버에 머물렀던 시기도 조금씩 다르고 믿음의 스타일도 조금씩은 다르지만 놀랍게도!!!!
혈액형은 모두 소세지 A 형이었습니다.(소: 소심하고  세: 세심하고  지: @#$%&*ㅋㅋ)
아쉽게 사진을 남기지 못한 이미경성도님까지 포함해서 모두들 바로 지난주에 셀모임을 마치고 다시 만난듯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런 자리까지 미리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 ?
    김영애 2010.08.05 14:19 (*.184.108.111)
    A가 그런뜻이였군요.
    그나저나 너무 반가운 모습들이네요. 특히 정섭언니의 앳된모습 여전하세요.
    지연언니도 오랜만이예요, 물론 다른분들도^^
    보고싶은 분들의 사진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곳에 있지만 마음과 기도로 늘 함께 할 수 있기 바래요~
  • ?
    오금식 2010.08.05 15:13 (*.181.108.47)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A형이 모두 주님형으로 바뀌어서 모두가 아름답군요
    많이 궁금하고 보고싶었습니다
    가끔 홈에 오셔서 소식들 좀 나눠주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오금식 드림
     
  • ?
    배헌석 목사 2010.08.13 13:58 (*.150.140.55)
    소세지에서 마지막 '지'는 '지적인...'이라고 해석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A형 이거든요...  ^  ^

    앞 줄 가운데 앉아 계신 분이 지금 제일 보고 싶네요....  ^  ^
    다른 분들도 다 뵙고 싶지만...

    주 안에서 모두 강건 하십시다!!
  • ?
    임선주 2010.08.14 04:02 (*.44.186.8)
      ㅋㅋ 지적인...전 아니네요~
    emoticon  사랑하는 소망 교회 성도님들 다들 넘 넘  보고싶슴다!
  • ?
    한영혼 2010.11.12 21:08 (*.251.214.225)
    어딜가도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예전 부터 한국에 가고 싶었는데
    또 한국 가고 싶네요... 박종심


사진첩

Photos

공지 사진첩 사용법 / 이용법 AAHC 2009.12.05
Board Pagination ‹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45 Next ›
/ 4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