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신명기19]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지 못하면... (신 9:13-27)

by AAHC posted Nov 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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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신명기19]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지 못하면... (신 9:13-27)

모세는 백성들을 향하여 피눈물의 부르짖는 중보기도를 드린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모습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게 된다.
즉,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지 못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때
참된 '공동체'가 된다.

참된 사랑과 섬김과 나눔의 공동체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 주는
강력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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