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는 것은 하고…”
링컨 대통령은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가장 존경 받는 인물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가 9살이었을 때, 그의 어머니는 돌아 가셨다고 합니다.
링컨의 어머니는 운명하시면서,
링컨의 손바닥에 한 권의 책을 주면서
“이것을 읽고, 이 책에서 하라고 하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하지 말라”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그 이후 링컨은 일평생 어머니의 유언인
성경대로의 삶을 그대로 살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인류 역사에서 가장 존경 받는
인물중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삶”은
소망 교회 2012년 표어일 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가 평생 지키고 살아가야 할
신앙인의 평생 표어입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