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의 시높시스는
어느 날, 이스라엘에서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가족 ‘아미’네 집에 뜻밖의 선물바구니가 배달되었다. 사탕과 초콜릿이 잔뜩 들어있던
바구니를 집안에 혼자 있었던 아미가 여는 순간, 폭탄이 터졌고 아미는 끔찍한 부상으로 생사의 고비를 넘기게 되었다. 이 테러는
급진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로부터의 위협이 아닌, 같은 민족인 유대인이지만 예수를 부정하는 정통 유대교인들의 위협이었다는 충격적
사실이 밝혀진다!
메시아닉 쥬들을 향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꼭 한번 가서 보세요.
http://www.bada.us/common/app/movie.html?act=listbody&q=%ED%9A%8C%EB%B3%B5&page=1&no=9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