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계시록5] 사데 & 빌라델비아 교회 (계 3:1-13)
사데 교회는 살아있는 교회처럼 보였으나 죽은 교회라 평가 받았다.
사데 교회는 겉으로는 편안한 교회였다.
그러나 '여기가 좋사오니'라는 개념을 가지면
교회는 죽은 교회가 된다.
교회는 편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죽어가는 영혼을 향하여 거룩한 불편함을 자원해서
가져야 한다.
그러할 때 교회는 살아있는 교회가 된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작은 능력의 교회였다.
그러나 충성다했다.
하나님께서는 이 교회가
하늘 나라의 기둥 같은 교회라 평가하신다.
하나님의 평가는 우리의 평가와는 다른 기준을 갖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