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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계시록6] 라오디게아 교회-책망만 받은 교회 (계 3:12-22)

이 교회는 무감각, 무반응의 교회였다.
교회는 세상의 죽어가는 영혼들을 향하여
안타까워하며
부르짖어야 하며
불같은 열정으로 다가가야 한다.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받은 성도, 교회라면
영혼을 향하여 불타는 열정을 가짐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렇게 무감각한 교회를 향해서도
주님은 여전히 '내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주님과 먼저 동고 동락의 교제를 원하신다.

그렇다.  일, 사역이 우선이 아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우선이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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