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마나 한 삶
느낌 없는 책은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는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는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은 하나 마나…
혹시 그런 책이나 글을 읽고 있지는 않는지요?
혹시 그런 종교생활(신앙생활이 아니라)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혹시 그런 친구가 되어 있지는 않는지요?
혹시 그런 사랑 비슷한 사랑(즉, 이기적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한 번 사는 인생, 제대로, 바르게 삽시다!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www.aa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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